📡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연합뉴스에 따르면 밉컴 2022에서 한류 콘텐츠 수출 성과는 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배 넘게 뛰었다.
뉴스1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오징어 게임'과 '우영우' 흥행 뒤 계약은 단순 판매를 넘어 리메이크 제작까지 확장됐다.
뉴스1은 콘진원의 해외 진출 다변화 전략이 K-콘텐츠 연관산업의 수출 계약까지 밀어 올린 촉매였다고 짚었다.
뉴시스는 이미 2016년 MIPTV 한국관에서 2600만달러 성과와 동남아·일본향 드라마 수출 확정을 전하며 장기 누적 효과를 보여줬다. 연합뉴스는 2023년 넷플릭스 수출 확대 이면의 노동착취 문제도 경고했다.
핵심 포인트: 글로벌 수출 계약은 확대되고 있지만, 다음 밸류업의 분수령은 흥행작 추가 확보보다 IP 패키징 역량과 제작노동 지속가능성 관리에 있다.
출처
- K-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확산…MIPTV한국관 2600만불 성과 - 뉴시스mobile.newsis.com
- K콘텐츠로 벌어도 AI·OTT 지출↑…지식서비스 적자 12년만 최대(종합)yna.co.kr · Mar 19, 2026
- 파업 못해 더 좋다?…"넷플릭스 K콘텐츠 성공 뒤엔 노동착취" - 연합뉴스yna.co.kr · Jun 29, 2023
- '오징어 게임'·'우영우' 인기에…K-콘텐츠, 수출 성과 전년比 2배↑ - 뉴스1news1.kr · Nov 21, 2022
- 한류 콘텐츠, 세계 최대 방송영상시장 '밉컴'서 220억원 수출 | 연합뉴스yna.co.kr · Nov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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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ech Forum (K-ETF, K-엔터테크포럼)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K-콘텐츠, 한류, 미디어 정책 분야의 전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플랫폼입니다. K-팝·K-드라마·K-푸드·K-컬처와 AI·스트리밍·크리에이터 이코노미·방송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 전략을 연구하고, 국내외 포럼·행사를 통해 정책 및 산업 협력 의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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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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