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계 인텔리전스 — 주요 매체 보도 기반

연합뉴스에 따르면 K콘텐츠 수출 확대 국면에서도 AI·OTT 구독과 해외 R&D 발주가 불어나 2026년 지식서비스 적자가 12년 만에 최대였다.

연합뉴스가 보도한 바에 의하면 밉컴 2022 한국 콘텐츠 수출은 220억원으로 전년 대비 두 배를 넘겼고, LA 쇼케이스에선 250만달러 상담이 이뤄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KT 시즌은 HBO·VIKI·ODK와 공급 계약을 맺으며 K드라마 유통의 무게중심이 개별 작품 판매에서 플랫폼 번들링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는 2019년부터 수출 성사는 현장 세일즈 역량이 좌우한다고 짚었다. 거래 규모 확대만으론 부족하고, 패키징·권리설계·지역별 윈도 전략이 마진을 가른다.

핵심 포인트: 계약 총액은 커지고 있지만 이익 방정식은 악화 중이어서, 다음 승부처는 더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더 비싸게·덜 새게 파는 구조 설계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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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erTech Forum (K-ETF, K-엔터테크포럼)은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K-콘텐츠, 한류, 미디어 정책 분야의 전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플랫폼입니다. K-팝·K-드라마·K-푸드·K-컬처와 AI·스트리밍·크리에이터 이코노미·방송 기술의 공진화(Co-Evolution) 전략을 연구하고, 국내외 포럼·행사를 통해 정책 및 산업 협력 의제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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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석 상임의장 · Chairman Samseog Ko

고삼석(Ko Samseog)은 K-EnterTech Forum 상임의장입니다. 동국대학교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분과위원으로, 30년 이상의 방송통신 정책 및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K-콘텐츠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前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으며, ZDNet Korea에 정기 칼럼을 연재 중입니다.
Samseog Ko is the founding Chairman (상임의장) of K-EnterTech Forum. He is a Distinguished Professor at Dongguk University and a member of Korea's National AI Strategy Committee. Former Commissioner of the Korea Communications Commission (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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